외국인 기관 수급 보는 법: 순매수 뜻과 확인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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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수급은 어떤 투자자가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투자자 유형별로 모은 기록이에요. 순매수는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이고,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로그인하면 종목별, 시장별로 거래일마다 확인할 수 있어요. 하루 수치보다 며칠을 더한 흐름을 봐요.

수급(투자자별 매매동향)이란 무엇인가요?

수급은 한 종목이나 시장을 투자자 유형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집계한 자료예요. 한국거래소는 기관, 기타법인, 개인, 외국인, 기타외국인으로 나눠 공개해요.

수급(투자자별 매매동향)
투자자 유형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모은 기록이에요.
순매수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이 플러스인 상태예요.
순매도
매도 금액이 매수 금액보다 많은 상태예요.
한국거래소의 투자자 구분
구분포함하는 투자자
기관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등, 국가와 지자체
기타법인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을 뺀 나머지 법인
개인개인 투자자
외국인증권사에 등록된 외국인 계좌로 거래한 투자자
기타외국인

계산식

순매수 금액 = 매수 금액 − 매도 금액

순매수 수량 = 매수 수량 − 매도 수량

외국인, 기관 순매수는 어떻게 읽나요?

  1. 기간을 정해요. 하루 수치는 들쭉날쭉하니 5일, 20일처럼 여러 날을 더해서 봐요.
  2. 외국인과 기관을 따로 봐요. 두 유형이 같은 방향인지, 서로 엇갈리는지 확인해요.
  3. 금액을 회사 크기와 비교해요. 같은 100억 원이라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에 따라 차지하는 크기가 달라요.
  4. 가격과 거래량을 같은 기간으로 맞춰 봐요.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수 예시

가상 종목의 5일 외국인, 기관 순매수 막대 (예시)1일 외국인 +120억 원, 기관 −40억 원. 2일 외국인 −60억 원, 기관 +30억 원. 3일 외국인 +80억 원, 기관 +50억 원. 4일 외국인 +40억 원, 기관 −20억 원. 5일 외국인 −30억 원, 기관 +70억 원. 5일 합계는 외국인 +150억 원, 기관 +90억 원이에요.+1300−130억 원+120−401일−60+302일+80+503일+40−204일−30+705일

외국인기관

하루씩 보면 방향이 바뀌지만, 5일을 더하면 외국인 +150억 원, 기관 +90억 원이에요.

예시: 5일을 더해 보기

  1. 외국인 순매수가 +120억, −60억, +80억, +40억, −30억 원이었어요.
  2. 더하면 120 − 60 + 80 + 40 − 30 = +150억 원이에요.
  3. 같은 5일 동안 기관은 −40억, +30억, +50억, −20억, +70억 원으로 합계 +90억 원이에요.

수급은 지난 거래의 기록이에요. 외국인이 샀다는 사실만으로 이후 주가 방향을 알 수는 없어요.

종목별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는 어림 차트의 투자자 패널에서 가격과 함께 볼 수 있어요.

초대받은 어림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열려요.

차트에서 수급 보기

수급을 볼 때 자주 하는 오해는 무엇인가요?

하루 수치만 보기
하루 순매수는 일시적인 거래일 수 있어요. 여러 날을 더해서 봐요.
외국인 매매를 정답으로 보기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도 손실로 끝날 수 있어요.
프로그램 매매 섞어 보기
현물과 선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차익거래도 순매수 금액에 들어가요. 한국거래소는 프로그램 매매를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나눠 집계해요.
거래가 적은 종목
거래대금이 작으면 몇 건의 거래로도 수급 숫자가 크게 움직여요.

어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어림 차트 화면의 투자자 패널에서 국내 종목의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를 가격, 거래량과 함께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는 기간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요.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순매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로그인한 뒤 투자자별 거래실적 메뉴에서 시장별로, 투자자별 거래실적(개별종목) 메뉴에서 종목별로 볼 수 있어요.

순매수는 금액과 수량 중 무엇으로 보나요?

둘 다 있어요. 순매수 금액은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순매수 수량은 매수 수량에서 매도 수량을 뺀 값이에요.

외국인이 사면 주가가 오르나요?

수급은 지난 거래의 기록이라 이후 주가 방향을 알려 주지 않아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도 손실로 끝날 수 있어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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