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사이트가 하는 일
주식 분석 사이트는 흩어진 시장 정보를 한 화면에 모아 판단을 돕는 도구입니다. 차트, 수급(투자자 매매동향), 재무, 뉴스, 종목 검색을 한곳에서 보면 여러 앱을 오가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고를 때 보는 기준
- 전 종목 차트: 코스피·코스닥 상장 종목을 모두, 충분한 기간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수급 데이터: 외국인·기관 순매수 같은 한국 시장 특유의 데이터를 제공하는지 봅니다.
- 스크리너: 등락률·거래대금·PER 등 조건으로 종목을 걸러내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보조지표: 이동평균선·RSI·MACD 등 기본 지표를 차트에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 한국어 환경: 용어와 화면이 한국 투자자에게 익숙한지, 모바일에서도 편한지 봅니다.
무료의 함정
- 겉만 무료: 핵심 기능을 막아두고 가입만 무료인 곳이 많습니다. 실제로 어디까지 무료인지 확인합니다.
- 해외 종목 위주: 글로벌 도구는 미국 주식엔 강해도 한국 수급·재무 데이터가 약한 경우가 있습니다.
- 데이터 지연·부정확: 무료라며 시세가 크게 지연되거나 출처가 불분명하면 판단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 과장 광고: '확실한 수익' 같은 표현을 내세우는 곳은 경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석 도구는 판단을 돕는 참고 수단입니다.
어림에서는 이렇게
어림은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차트, 외국인·기관 수급, 종목 스크리너, 김치 프리미엄, 시장 심리지표를 한 화면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한국 개인 투자자에게 익숙한 용어와 화면으로, 여러 앱을 오갈 필요 없이 한곳에서 시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